이엠코리아(5,12050 +0.99%)는 15일 현대중공업과 20억원 규모의 HI-BALLAST 수처리장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6년 6월 10일까지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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