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엔에프(12,4000 0.00%)가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에 강세다.

18일 오전 9시26분 현재 디엔에프는 전 거래일대비 1150원(4.38%) 오른 2만740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유진투자증권은 디엔에프가 2분기 예상치를 충족하는 실적을 달성한 데 이어 3분기에는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 연구원은 디엔에프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분기대비 13.2%, 13.3% 증가한 212억원, 5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하고, 성장동력을 강화하고 있는 점에 주목해 '매수'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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