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50,3003,300 -6.16%)가 나흘째 급등세다. 시가총액도 1조원에 육박하고 있다.

15일 오전 9시22분 현재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가 전날보다 3만4000원(25.95%) 증가한 16만5000원을 기록했다. 시가총액은 9900억원으로 불어났다.

지난 9일 6만원이었던 주가는 연일 사상최고가를 경신, 나흘간 170%가량 폭등했다.

지난 10일 관세청 면세점 특허심사위원회는 서울 시내면세점 신규 면세점 사업자로 HDC신라면세점(호텔신라(102,000500 -0.49%현대산업(44,050850 +1.97%))과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등을 선정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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