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1,256,00033,000 +2.70%)은 배우 서효림을 색조화장품 브랜드 '캐시캣'의 새 모델로 기용했다고 15일 밝혔다.

LG생활건강은 화장법에 따라 다양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는 서효림의 또렷한 이목구비가 브랜드 콘셉트와 잘 부합한다는 점을 감안해 모델로 선택했다고 전했다.

캐시캣 브랜드 담당자는 "서효림을 모델로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해 소비자층인 20~30대 여성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브랜드를 어필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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