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샘전자(7,35090 +1.24%)는 한국철도공사와 12억6100만원 규모의 고속차량 변환장치 외주수리 계약을 맺었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6년7월13일까지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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