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앤지(24,1500 0.00%)는 주가 안정 등을 위해 신한금융투자와 4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6년 1월13일까지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