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콤(5,12070 +1.39%)은 240억원 규모의 광고대행사 한컴의 지분 100%(주식 11만4500주)을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종합 컨텐츠 그룹으로의 성장 및 디지털 사업, 모바일 사업 등 신성장동력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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