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컴퍼니(147,8002,700 -1.79%)는 중국 충칭 BOE(CHONGQING BOE OPTOELECTRONICS TECHNOLOGY CO.,LTD.)와 25억2800만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10월20일까지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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