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신라면세점(호텔신라-현대산업개발 합작법인)의 서울시내 신규 대형 면세점 사업자 선정 소식에 이들과 손 잡은 에스엠(37,800450 -1.18%)이 장 초반 강세다.

13일 오전 9시7분 현재 에스엠은 전 거래일보다 1300원(4.17%) 오른 3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스엠은 앞서 HDC신라면세점과 한류 콘테츠 관련 제휴를 맺었다. HDC신라면세점은 용산 아이파크몰 내에 20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한류공연장을 설립할 예정이다. 또 부지 내에 한류 스타거리를 조성, 다양한 스타상품을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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