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는 아나운서들의 공식 웹진 '언어운사'가 새로운 아이템으로 이용자들을 찾는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언어운사는 ‘이달의 아나운서’와 ‘이슈 NOW’ 등의 코너를 새로 선보인다. 또한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적극 활용해 시청자와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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