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정보통신(1,18535 +3.04%)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43억 규모의 ICT센터 구축 이전 용역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3.0%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내년 1월 9일까지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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