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증시가 급등하면서 국내 증시에서 중국 증시를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후 2시22분 현재 TIGER 차이나(17,905205 +1.16%)A레버리지(합성)는 전날 대비 6.89% 오른 3만3875원에 거래되고 있다. TIGER 중국소비테마(9,03080 -0.88%)는 3% 가까이 오르고 있으며, TIGER 차이나A300(8,59095 +1.12%)도 2%대 강세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이 시각 현재 3.01% 오른 3994.33을 기록중이다. 상하이 지수는 사흘째 상승 중이다.

최성남 한경닷컴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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