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아이(22,000700 +3.29%)는 삼성전자(2,581,00058,000 -2.20%)와 213억 규모의 반도체 제조관련 장비를 공급한다고 1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대비 17.6%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0월31일까지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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