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45,200600 -1.31%)는 방위사업청과 516억 규모의 KT/A-1 항공기 수리부속 PBL 2차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2.2%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20년 7월30일까지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