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이엔티(3,77015 -0.40%)는 중국 샤멘 티안마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Xiamen Tianma Micro-Electronics Co., Ltd.,)와 9억2000만원 규모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대비 3.66%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내년 1월 5일까지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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