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지주(44,0001,000 -2.22%)가 외환은행 노조와 통합을 합의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13일 오전 9시18분 현재 하나금융지주는 전 거래일보다 1000원(3.47%) 오른 2만985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오전 하나금융은 하나·외환은행에 대한 합병을 외환노조와 합의했다고 밝혔다.

하나금융은 공시를 통해 "합병원칙 및 합병은행 명칭, 통합절차 및 시너지 공유, 통합은행의 고용안정 및 인사원칙 등에 대해 합의했다"고 밝혔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