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소재(2,82590 +3.29%)는 재무건전성 확보를 위해 150억원 규모의 주요 종속회사 용현비엠 지분을 전량 처분하기로 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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