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알미늄(1,10010 +0.92%)은 경기도 용인시 신갈동 토지18필지 구입을 위해 200억원의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자기자본의 22.87%에 해당한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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