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환까뮤(14,85050 -0.34%)는 삼일디앤오로부터 259억2100만원 규모의 광교신도시 센트럴 프라자 신축 공사를 수주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20.9%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내년 7월31일까지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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