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127,5002,500 +2.00%)이 2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할 것이란 증권가 분석이 나오자 강세다.

10일 오전 9시3분 현재 효성은 전 거래일보다 6500원(4.69%) 오른 14만500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동부증권은 효성에 대해 2분기 영업이익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던 직전분기를 뛰어넘을 것이라며 아직 보여줄 것이 많은 회사라고 밝혔다

이 증권사의 한승재 연구원은 "효성의 2분기 예상 영업이익은 2384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9.1%, 12.6% 상향 조정하고 업종 내 최선호주로 지속 추천한다"고 말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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