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크래프트(6,30020 -0.32%)가 8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10일 오전 9시10분 현재 아이크래프트는 전날보다 450원(3.80%) 상승한 1만2300원에 거래됐다.

최주홍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아이크래프트의 펀더멘털은 전혀 이상이 없으며 오히려 영업 환경은 과거보다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며 최근의 급락세가 과도하다고 분석했다.

아이크래프트의 주가는 이번 주 동안 누적 24.2% 하락했다. 연초보다는 291.1% 상승한 데 대한 피로감과 수급 등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최 연구원은 올해 브랜드 세이퍼 매출액은 32억원에서 내년 75억원으로 현재 수주 받은 금액만 반영해도 매우 견조한 실적 예상된다"며 "올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89.4%, 내년에는 27.3%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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