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성현 기자 ] 그룹 EXID 하니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IFC몰 내 CGV여의도에서 열린 'EXID의 쇼타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동하다 돌아오고 있다.

쇼타임의 다섯 번째 시즌인 'EXID의 쇼타임'은 음원차트 역주행으로 화제를 모은 EXID의 리얼 일상을 낱낱이 파헤치는 초근접 사생활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오는 9일 첫 방송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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