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맥스(13,45050 -0.37%)는 주가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4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맺었다고 9일 공시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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