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전선(2,04010 -0.49%)은 회사 임원 서명환씨와 계열사 임원 서정석씨가 보유하고 있던 보통주 각각 100만주씩을 시간외 매매를 통해 처분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로써 서명환씨 지분율은 6.42%로, 서정석씨 지분율은 3.14%로 각각 줄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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