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9일 금융통화위원회 정례회의 이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2분기 성장률이 0.4%내외에 그칠 것으로 전망한다"며 "메르스 사태에 따른 충격이 예상보다 컸고 가뭄으로 인한 농업생산도 악화된 영향"이라고 말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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