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원에스씨(44,500650 -1.44%)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83억8900만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2.7%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631억6700만원으로 7.6% 감소했다.

회사 측은 실적 발표와 함께 연구개발(R&D) 강화를 위해 120억원을 들여 광교지구 기업부설 연구소를 신축한다고 밝혔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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