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은 다산네트웍스(6,490290 +4.68%) 지분 1.15%(21만2000주)를 처분, 보유 지분이 4.10%(75만8190주)로 줄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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