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엠티(9,31050 -0.53%)는 5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해지를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