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상남경영원과 리스크컨설팅코리아가 '제35기 고급기업분석가과정(AAP)'을 오는 9월3일 개강한다.

이 과정은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의사결정 능력을 한단계 향상시키기 위해 개설됐다.

교육은 기업경영 리스크, 구조조정과 최고재무책임자(CFO)의 의사결정, 자금조달과 인수합병(M&A) 변화, 기업 신용평가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35기에는 '빅데이타와 리스크관리 성공 및 실패 사례' 강의가 새롭게 추가됐으며 해외워크숍도 진행된다.
강의는 오는 9월3일부터 12월3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7~10시에 진행된다. 원서는 오는 8월21일까지 홈페이지(sim.yonsei.ac.kr/)에서 받는다. 등록금은 500만원이다.

AAP 과정 수강생은 '얼리워닝뉴스(Early warning news)'와 온라인 회계강의인 'IFRS회계박사-중급회계, 연결재무제표'를 무료로 들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상남경영원 AAP담당 (02-2123-4267)에 문의하면 된다.

한경닷컴 증권금융팀 bk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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