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119,5002,500 +2.14%)은 국내 최초로 퀀트 기반 중국 주식 추천 서비스인 '뉴지스탁 후강퉁'을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키움증권 계좌가 있는 모든 고객들은 뉴지스탁 후강퉁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매일 새로운 후강퉁 정보를 받을 수 있다.

또 후강퉁 대상 전 종목의 기업 가치 분석과 모델포트폴리오를 이용한 종목 추천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최근 후강퉁 종목들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이제는 종목 선정이 투자성공의 가장 큰 열쇠가 되고 있다"며 "이번 서비스 오픈을 통해 중국시장에서 좀 더 안전하고 높은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키움증권 홈페이지(http://www.kiwoom.com)를 참조하거나 키움금융센터(1544-9400) 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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