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전자통신(4,910235 +5.03%)은 전국 공식 AS(사후 관리서비스)망을 운영하면서, AS 품질 강화에 적극적으로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주)네비로 플러스를 통해 운영되는 유라이브 AS센터는 서울강북 경기부천 인천 대전 부산 광주 등 5개 권역을 시작으로 운영되며, 연내 전국 권역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유라이브 공식 AS센터는 유라이브 알바트로스3골드, 유라이브 클래식 등 유라이브 블랙박스 전제품과 유라이브 루키 등 네비게이션 제품을 전담한다.

미동전자통신 관계자는 "전국망 운영으로 직접적인 AS커버리지가 확대됐다"며 "이를 통해 전문성 높은 AS와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고, 소비자의 만족도를 최대로 높여 국내 선도적인 시장 지위를 굳건히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유라이브 AS센터에 대한 세부 사항은 콜센터(1599-0141) 및 인터넷 홈페이지(www.uriv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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