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성현 기자 ] 배우 김소은이 7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360 시큐리티 한국 모바일 백신 시장 진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입장하고 있다.

전 세계 2억 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한 안드로이드 전용 백신 '360 시큐리티'는 ▲안티 바이러스(Anti-Virus) ▲기기 속도 향상(Boost) ▲메모리 청소(Clean) 등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다양한 기능과 한층 강화된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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