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7,500160 +2.18%)은 7일 미주지역 선주와 3370억원 규모의 공사(Semi FPS 1기)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7년 7월 5일까지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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