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32,200750 -2.28%)가 향후 수익모델이 무궁무진하다는 증권가 분석에 상승중이다.

7일 오전 9시17분 현재 아프리카TV는 전 거래일보다 400원(1.19%) 오른 3만410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교보증권은 아프리카TV에 대해 "트래픽만 증가하면 돈 벌 방법이 무궁무진한 기업"이라고 평가했다.

김갑호 스몰캡 팀장은 "개인방송 플랫폼으로는 가장 많은 방문자수를 보유하고 있는 아프리카TV는 앞으로 진출할 수 있는 수익모델이 무궁무진하다"며 "트래픽만 많으면 돈 벌 방법이 너무 많다"고 말했다.

그는 아프리카TV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35억원과 1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1%, 114% 가량 늘어날 것으로 추정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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