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센스(28,250300 +1.07%)가 실적 기대감에 상승세다.

7일 오전 9시2분 현재 아이센스는 전날보다 1300원(2.30%) 오른 5만7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승호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올 2분기부터 기저 효과가 부각되고, 실적 모멘텀(상승동력)이 회복될 것"이라며 "하반기 사상 최대 분기 실적 경신 기대감도 유효하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공급계약 연장으로 뉴질랜드 수출 불확실성이 해소됐다"며 "중국 진출과 신제품 기반 중장기 성장성도 견조하다"고 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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