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백화점(13,200250 +1.93%)은 6일 종속회사 그랜드유통이 서울 종로구에 있는 써튼호텔 경매에서 최고가 입찰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오는 8일 그랜드유통은 적격여부를 결정받고, 15일 낙찰허가가 결정된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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