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힌금융투자는 6일 아이마켓코리아(9,39020 +0.21%)에 대해 인수합병(M&A) 효과가 본격화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8500원을 유지했다.

조현옥 신한금융투자 연구워은 "지난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11.2% 늘어난 7824억원, 영업이익은 23.9% 증가한 182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14.5%, 30.7% 늘어난 3조1289억원, 734억원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M&A를 통한 실적 개선효과도 나타날 것이라는 예상이다.

조 연구원은 "안연케어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3306억원, 301억원으로 전망된다"며 "큐브릿는 중소 고객사 확보를 통한 상승 효과)시나지)가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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