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에이텍(1,2005 -0.41%)은 6일 사업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알루미늄 합금사업을 하고 있는 소재사업 부분을 물적분할해 신설회사 '대유합금'을 설립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분할기일은 오는 31일이고, 대유합금은 재상장하지 않는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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