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성(9,600180 -1.84%)은 시설자금 조달을 위해 250억 규모의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신주 예정 발행가액은 3300원이며 확정 예정일은 내달 28일이다. 구주주의 청약 예정일은 오는 9월 2~3일이며,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9월 22일이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