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강업(4,3505 -0.11%)은 최대주주인 허재철 회장과 친인척 관계인 허재무 씨, 계열사 대원산업(7,23060 -0.82%)이 지난 1일부터 이날까지 1만 4100주(지분 0.02%)를 장내 매수했다고 3일 공시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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