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SHINee)와 글로벌 대세 엑소(EXO)의 앨범이 MTV IGGY 선정 ‘2015년 상반기 베스트 앨범 25’에 나란히 등극해 화제다.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MTV의 음악 네트워크 IGGY는 “Mid-Year Review: 25 Best Albums of 2015(2015년 상반기 베스트 앨범 25)”라는 기사를 통해, 올해 상반기에 발표된 전 세계 음반 중 25개의 베스트 앨범을 선정해 보도했으며, 한국 아이돌 그룹의 앨범으로는 샤이니 4집 ‘Odd’와 엑소 2집 ‘EXODUS’만이 이름을 올려, 음악성과 인기 모두 인정받은 샤이니와 엑소의 글로벌한 위상을 확인케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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