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내화(83,700400 -0.48%)는 포스코와 3116억3400만원 규모의 핵심 내화물 및 책임관리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36.40%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내년 6월30일까지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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