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씨티(2,60555 +2.16%)는 신한은행과 55억1700만원 규모의 2015년도 단말장치 1차분 물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13.79%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내년 6월29일까지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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