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앤씨(5,560190 -3.30%)는 2일 한국전력공사와 2억5100만원 규모의 전력량계용PLC 모뎀(G-type)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4.72%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0월27일까지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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