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카라 구하라가 네일북 발간 기념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

7월1일 소속사 DSP미디어 측에 따르면 구하라가 3일 자신의 첫 에세이 ‘네일하라(Nail HARA)’발간을 기념해 삼성동 코엑스 영풍문고에서 오후 7시부터 사인회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구하라의 ‘네일하라’는 네일 아티스트 김수정 원장과 콜라보 해 작업한 네일 에세이북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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