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유환이 영화 ‘무수단’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7월1일 박유환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튼 측은 "박유환이 영화 ‘무수단’(감독 구모)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 스크린 데뷔작인 만큼 최선을 다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영화 ‘무수단’은 GOP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로, 박유환은 GOP에 근무하는 육군 하사관 역을 맡게 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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