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6,03020 -0.33%)는 정보통신기술(ICT) 사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KT캐피탈 주식453만7677주(지분 16.41%)를 미국 JCF III K Holdings LLC에 양도한다고 1일 공시했다. 자산양수도 가액은 495억200만원이다.

회사 측은 "이번에 유입되는 현금 자산으로 적극 추진 중인 신규사업 'K쇼핑' 등에 필요한 투자 유동성을 추가 확보했다"고 밝혔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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