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네트웍스(4,2755 +0.12%)는 회생계획안에 따른 채무변제 및 유동성 확보를 위해 123억1000만원 규모의 서울시 종로구 가회동 소재 토지와 건물을 안영순 씨에게 처분키로 했다고 1일 공시했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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