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에이텍(1,20515 +1.26%)은 경영 효율성 제고와 영업활동 강화를 위해 각자 대표로 라현근 씨를 추가 선임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로써 대유에이텍은 권의경 단일대표 체제에서 권의경, 라현근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됐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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