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손으로 시작한 그들은 어떻게 빌딩부자가 되었을까
“적어도 10억은 있어야 시작할 수 있는 재테크 아냐?”

많은 월급쟁이들은 빌딩투자를 그저 ‘꿈같은 이야기’로만 여긴다. 과연 그럴까? 2015년 5월 현재, 서울시내 전용 85㎡ 아파트 평균 전셋값은 3억원선 이다. 매매 가격은 평균 5억원을 웃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월급쟁이들이 아파트 청약에 목을 맨다. 같은 돈으로 아파트 한 채 대신 수도권에 상가 건물을 매입하는 것은 어떨까?
‘한국의 빌딩부자들(배준형 저, 라온북)’에서는 월급쟁이들이 빌딩부자가 되는 방법을 알려준다. ‘금융권의 레버리지 방식’을 이용하는 것인데 이는 신용도가 바닥이 아니라면 누구나 고려할 수 있는 형식의 투자이다. 빌딩을 매입한 후에는 안정적으로 세가 발생하는 프랜차이즈, F&B 등을 입주시켜 대출 상환과 월세 이익을 함께 해결할 수 있다.

한 인크루팅 업체의 조사 결과 직장인의 목표 1위는 ‘상가 매입을 통한 안정적인 노후 생활’이라고 한다. 1천만 직장인의 꿈이 임원도, 억대 연봉자도 아닌 ‘빌딩부자’라는 것이다. ‘한국의 빌딩부자들’은 이러한 꿈을 이룬 대한민국 1% 자산가들의 투자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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